- ‘용왕님 보우하사’ 오미연, 임시주주총회 무효화…재희에게 권한 이양
- 입력 2019. 03.04. 19:51:4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오미연이 임시주주총회를 무효로 하고 재희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해 박정학의 계략을 뒤엎었다.
4일 방영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 31회에서 마영인 회장(오미연)은 문자메시지로 임시주주총회를 무효화하고 영상으로 자신의 뜻을 전했다.
모 회장은 “대표이사 임명안건은 모두 무효입니다. 법적인 모든 권한을 마풍도에게 위임할 것임을 밝힌다”라며 자신의 뜻을 밝혔다.
서필두(박정학)와 마풍도(재희)는 오 회장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으나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