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아내’ 김진우 ‘수호 확신·하연주 의심’ 시작…기억활성화약·시계 이니셜의 진실
입력 2019. 03.04. 20:07:41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왼손잡이아내’가 김진우가 하연주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4일 방영된 KBS2 ‘왼손잡이아내’는 박도경(김진우)이 아들을 업고 간 응급실에서 자신의 약이 기억활성화가 아닌 비타민인 것을 알고 장에스더(하연주)의 뒤를 캐기 시작했다.

약을 타러 간 에스더를 뒤쫓던 도경은 무허가 약방 주인로부터 기억활성화 약을 비타민으로 바꿔간 것을 확인했다. 이어 시계방으로 가서 에스더가 이니셜을 세긴 것을 알았다.

도경은 그간 오산하(이수경)가 한 말이 사실임을 알고 자신이 박도경이 아닌 이수호임을 의심하게 시작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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