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소금앙버터 달인, 중독성 강한 단짠맛…비법은?
- 입력 2019. 03.04. 20:53: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활의 달인'에서 소금앙버터 달인을 만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소금앙버터 달인 전형운(36세, 경력 13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앙버터는 고소함에 단짠이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 보통 질기고 딱딱한 빵 종류인 바게트나 치아버터를 이용해 만들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기 십상이다.
달인의 소금앙버터는 남다르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소금빵을 이용해 중독성 강한 소금앙버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보통 짠맛으로 먹는 소금빵들과 달리 달인의 소금빵은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다. 그 비밀은 바로 특제 소금물로 생 소금을 뿌려서 굽는 대신 천일염을 밤꿀과 함께 재가공해 비법 물을 만들었다.
여기에 앙버터의 핵심 팥소는 사과즙과 흑미 누룽지를 이용해 고소하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렸다. 빵 하나에 청춘을 모두 바친 제빵계의 순정파 달인을 만나보자.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