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ECNE] ‘비키려 운명아’ 김혜리, 원수 아들 애지중지…박윤재 친모 실체에 경악
- 입력 2019. 03.04. 21:08:4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비켜라 운명아’가 김혜리와 박윤재의 악연이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겠다고 생각한 강신일의 진실을 폭로했다.
4일 방영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85회에서 허창산(강신일)은 최수희가 스스로 상무직을 사임했지만 이사회 전 안남진(박윤재)에게 “죽어도 나혼자 죽지 않는다말 기억하지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누가될지 잘 지켜봐”라고 한 말을 떠올리고 수희가 친아들에게 행한 악행을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최수희 상무를 찾아간 허청산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으세요. 시우군은 당신의 친아들이 아닙니다. 당신이 믿건 안 믿건 진실을 밝혀야 하니까요. 시우군 안석호 회장의 손자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아들이 아니라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하던 김소영 여사의 아들입닌다”라고 밝혔다.
허청산은 최수희가 자신의 말을 믿지 않자 “친모자간에 죽일 듯 미워하고 원망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서입니다. 당신의 아들은 취시우 이사가 아니라 안남진 팀장입니다”라며 진실을 똑바로 들여다 볼 것을 조언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