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내부세차 달인, 미세먼지+황사+악취까지 완벽 제거(생활의 달인)
- 입력 2019. 03.04. 21:3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활의 달인'에서 자동차 내부세차 달인을 만났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자동차 내부세차 달인 한상진(38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변색된 자동차 헤드라이트는 물론 맨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곳이나 손에 닿지 않는 실내 세차까지 완벽하게 청소하는게 달인의 능력이다.
여기에 세차 과정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세제와 약품은 과일이나 채소, 편백나무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노련한 기술로 미세먼지와 황사, 악취까지도 완벽하게 제거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밤낮없이 노력해 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