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왕이 된 남자’ 김상경, 죽음으로 지킨 여진구…반란군 대비의 맹공
- 입력 2019. 03.04. 21:53:1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왕이 된 남자’가 김상경이 죽음으로 이무생으로부터 여진구를 지켜냈다.
tvN ‘왕이 된 남자’는 이규(김상경)이 반란을 일으킨 진평균(이무생)을 막으려다 그의 손에 최후를 맞았다.
이규는 죽어가면서 하선(여진구)에게 자신을 통해 백성들을 안심시키라며 자신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하선은 끝까지 그를 지키겠다고 결심하고 학산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대비(장영남)을 설득해 그의 시신을 궐 밖으로 나가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왕이 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