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김가은, 손호준에 간접 사랑 고백 “까도 내가 까”
입력 2019. 03.04. 22:57:0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눈이 부시게’가 김가은이 손호준에 대한 마음을 간접 고백해 설렘을 자극했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이현주(김가은)은 김영수(손호준) 대신 맞장을 뜨고 영수는 그 장면을 인터넷 개인 방송에 담았다.

현주는 영수를 좋아하냐며 비웃는 남자에게 영수가 자신의 첫사랑임을 인정하고 그를 공격했다.

현주는 “찐다고 못난 새낀데 내가 좋아한다. 까도 내가 까”라며 그를 꼼짝 못하게 했다. 이 상황이 실시간 방송으로 나가고 영수는 그런 현주의 모습에 넋이 나갔다.

‘눈이 부시게’는 극 중에서 남주혁과 한지민 못지않게 손호준과 김가은이 연인이 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눈이 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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