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재하 “트로트 가수 도전, 엄마 임주리의 노후연금 되려고”
- 입력 2019. 03.05. 08:34: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임주리와 그의 아들 재하가 등장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임주리, 재하가 출연했다.
재하는 갑자기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엄마가 미국을 다녀오시고 많이 아프셨다. 주머니사정이 점점 각박해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제가 엄마의 노후연금이 돼드려야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자 임주리는 깜짝 놀라며 “처음 들었다”고 말했다.
재하는 “앞으로 엄마를 책임지고 싶어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