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이유진, 견미리의 걱정에 “쪼다 짓”… 임채무 분노
입력 2019. 03.05. 09:11: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이유진이 견미리가 싸준 도시락을 내동댕이쳤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최서형(이유진)은 대리모 기사 논란으로 집에서 칩거하고 있었다.

이를 걱정한 장미리(견미리)는 왕태복(최백선)을 시켜 도시락을 구입했고 최서형에 집에 방문해 최서형에게 도시락을 건넸다

최서형이 이를 별로 반기지 않자 장미리는 “누가 너 걱정돼서 그러는 줄 아냐. 너 잘못되면 마음아파하는 네 아빠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서형은 “쪼다 짓”이라고 비하했고 장미리는 “이게 왜 쪼다 같은 짓이냐”고 반문햇다.

그러나 최서형은 “집에 싸갖고 가서 쳐 드시면서 잘 생각해봐라”고 대꾸했다. 이에 장미리는 “내가 예전에 스캔들 때문에 집에 갇혀있어 봤는데 후배가 도시락 싸와서 챙겨주니까 속상한게 털어내 지더라. 한 번만 먹어 봐라”고 도시락의 음식을 떠 최서형의 입에 갖다 댔다.

이에 최서형은 “왜 친한 짓이냐”고 그의 손을 쳐냈고 음식이 장미리의 머리와 얼굴에 묻었다. 장미리는 “눈이 따갑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몸부림치다 음식을 늘어놓은 테이블 위로 엎어졌다.

때마침 최진복(임채무)이 등장해 이러한 난장판을 보고 화를 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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