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영국 배우 콜린퍼스 이상형 지목…'킹스맨'·'브리짓 존스의 일기' 출연
- 입력 2019. 03.05. 09:23:1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강민경이 영국 배우 콜린퍼스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다비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고백하고 싶은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에 "영국에 계신다. 콜린퍼스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강민경은 콜린퍼스가 출연한 영화를 언급하며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콜린퍼스는 영국의 유명 배우로 국내에는 영화 '브리짓 존스' 시리즈와 '킹스맨' '맘마미아'를 통해 잘 알려져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