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 '2019 KSMF' 출격…감성 보이스로 관객 매료 예고
- 입력 2019. 03.05. 09:32:0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루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이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이루가 라인업에 합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루는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 한국 발라드의 위상을 널리 떨치며 한류 물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루는 '까만안경'이 인도네시아 영화의 OST로 선정되며 한류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번 '2019 KSMF'에서 이루는 서정적인 감성 발라드 무대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이며 듣는 재미가 가득한 축제를 완성할 예정이다.
'2019 KSMF'는 K팝이 전세계인이 향유하는 문화 가치로 떠오르기까지 발판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7080, 뮤지컬,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잠재력 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통해 음악팬들에게 신선한 음악 축제를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오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KSMF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