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윤소연 “인테리어 비용 1억→2천만 원으로 절감”
입력 2019. 03.05. 09:38: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윤소연 대표가 셀프 인테리어 한 과정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가성비 셀프 인테리어 특집으로 윤소연 대표가 출연했다.

윤소연 대표는 “당시 신혼집 인테리어를 업체에 맡기려고 하니 1억을 불렀다. 제가 가진 예산은 3천만 원뿐이었고 직접 인테리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철거 및 폐기물 처리 105만원, 목공 311만원, 타일 526만원, 폴딩 도어 300만원, 간접 조명 150만원, 페인트 520만원, 인테리어 필름 120만원, 기타 135만 원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성공했다. 이로써 총 2160만원이 들었다.

임소연 대표는 셀프 인테리어 당시 회사에 다니고 있었으나 집 꾸미는 과정을 블로그에 게시했다. 해당 글들이 인기를 얻자 책을 출간하게 됐고 현재 회사 퇴사 후 자신의 업체를 차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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