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하시 쥬리, AKB48 졸업→韓 새 출발 “팬 여러분 덕분에 결단”
- 입력 2019. 03.05. 09:50:3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타카하시 쥬리가 소속 그룹 AKB48의 졸업을 발표하고 한국에서의 새 출발을 전했다.
4일 타카하시 쥬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다. 2월부터 준비를 위해 한국에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도전에 앞서 응원해주는 여러분에게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언제나 저를 지켜준 가족 같은 존재의 스태프들, 새롭게 만나는 따뜻한 사무실 분들, 저를 믿어주는 팬 여러분 덕분에 결단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타카하시 쥬리는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의 데뷔를 발표하며 AKB48 졸업을 알렸다. 그는 “21세 생일파티에서 팬 여러분이 지켜봐주시는 가운데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멋진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던 AKB48을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AKB48 활동 기간은 추후에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타카하시 쥬리는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