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임신' 유하나 입원 "나에게 또 이런 시련이"
- 입력 2019. 03.05. 11:01: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유하나가 입원했다.
지난 4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 새 학기 준비물은 한 박스였고 등원할 때 남편들이 박스를 들고 오고 아내들은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에 '힝 여보'하다가 '쳇 난 혼자 할 수 있어' 그러곤 씩씩하게 무거운 거 들고 계단에 한 발 딛는 순간 '윽'"이라는 글과 함께
이어 "디스크가 있던 나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걸을 수도 없어서 결국 입원행"이라며 "우리 헌이는 벌써 엄마 따라 두 번째 병원 신세. 엄마랑 딩굴딩굴 같이 있는 게 좋기만 한 우리 헌이. 또 언니들한테 신세져야 하는 신세. 힝 아픈 거 너무 싫다. 이게 뭐야앙"라고 덧붙였다.
유하나는 이용규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