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강민경 “음악 방송 안 하기로 해…라디오가 맞는 듯”
입력 2019. 03.05. 13:17:4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강민경이 이번 활동 계획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음악방송을 안 하기로 했다”라고 방송 활동 계획을 전했다.

이에 김신영은 “무대 세팅의 분위기가 있지 않냐”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자 강민경은 “그런 것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퍼포먼스 그룹이 많으니까 그런 분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노래하면서 라디오에서 푸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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