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강민경이 밝힌 작사·작곡 방법은?
입력 2019. 03.05. 13:44:3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강민경이 자신의 작사 작곡 방법을 설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멜로디는 운전하다가 떠오르고 가사는 새벽에 방에서 쓴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저도 좀 그래요. 방에서 다 써요. 몇 번 지웠다가 뺐다가 하는 건 아예 다 지운다. 감성글이 몇 개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신영은 “강민경 씨는 유명 작곡가 분들에게 곡을 많이 받을 수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민경은 “가장 어떻게 보면 솔로 앨범을 기획할 때 안전한 방법이다. 처음에 저도 그러려고 했는데 그거는 다비치 앨범 때도 많이 하고 다비치는 워낙 기대하시는 바가 크니까 기대에 부응하려면 더 좋은 작곡가랑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아직 아무도 저에게 기대 안하니까 내 얘기를 해보자 했다”라고 직접 자신의 솔로 앨범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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