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가현 "다음엔 월드투어로 중국 가보고 싶어"(두시의 데이트)
입력 2019. 03.05. 16:06: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회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드림캐쳐가 출연해 성공적으로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드림캐쳐는 "월드투어를 하면서 열 몇개국을 간 것 같다. TV에서 보던데로 팬분들께서 공항에서 격하게 반겨주시니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현은 "한동 언니의 고향인 우한에 가보고 싶다"라며 다음 월드투어로 가고 싶은 나라를 중국으로 꼽기도 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지난달 신곡 '피리'로 컴백,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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