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가야 홈플러스, 공사 중 화재… 인명피해無
- 입력 2019. 03.05. 18:18: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부산 가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이 진화됐다.
5일 오후 4시 49분께 부산 진구 가야동에 있는 홈플러스 가야점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층 입주예정인 키즈카페 천장에서 발생해 내부를 태우고 18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내부에 있던 고객과 직원 등 50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연기가 건물 내부에 남아 있어 연기를 제거한 뒤 인명 피해 등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부산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