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최강 맛집, 든든+개운한 칼제비-감자전 비법은?
입력 2019. 03.05. 18:58: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CCTV 관제요원들이 바지락 칼제비를 추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그들이 반한 최강 맛집’에서는 바지락 칼제비를 소개했다.

반죽 담당인 최상규 주인장은 발로 하는 족타 반죽으로 칼국수와 수제비의 반죽을 완성했다. 오랜 시간 숙성을 거친 반죽은 탄성을 자랑하며 쉽게 퍼지지 않았다.

끝까지 퍼지지 않고 쫄깃한 칼제비의 식감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담백한 국물 맛에 이어 속이 풀리는 얼큰한 맛까지 즐길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맛의 비법은 다시마, 무, 오만둥이, 파뿌리 등 기본재료에 보리새우에 있었다. 보리새우는 육수 내는 데 굉장히 구수하고 감칠맛을 낸다.

육수는 매일 아침 두 시간을 끓여서 준비한다. 주문과 동시에 바지락, 황태 등을 넣고 시원한 육수를 완성한다. 족타 반죽으로 뽑아낸 칼국수와 수제비 반죽을 넣는다.

또한 주문 즉시 갈아 만든 감자전은 손님들의 젓가락을 멈추지 않게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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