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사람이 좋다‘ 차광수 “아버지 없는 외로움 겪고 자라”
- 입력 2019. 03.05. 21:28: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차광수가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차광수는 “자식이 태어나면 정말 잘해주겠다”고 다짐을 했었다“고 말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차광수는 “자식에게 엄청 잘해줄 것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리고 아파도 절대 죽지 않을 것이라고 결심했다”며 “아버지가 없는 외로움을 너무 많이 겪어봤기 때문”라고 설명했다.
차광수의 부친은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하늘나라로 떠났다. 차광수는 고등학교 1학년에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됐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람이 좋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