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노라면' 17년 전 빚지고 산골行 부부, 독단적인 남편의 행동에 뿔난 아내
- 입력 2019. 03.05. 21:48: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17년 전 빚을 지고 산골에 들어간 최영수(57), 백승미(57) 동갑내기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산골 약초 부부의 운명과 웬수 사이'편으로 꾸려진다.
최영수, 백승미 부부는 17년 전 빚을 지고 산골 생활을 시작했다. 산이 좋은 남편은 약초를 캐느라 아내에게 일을 떠맡기고 자꾸만 산으로 향한다. 심지어 한 마디 상의도 없이 또 빚을 내 캠프장까지 차린다고 하는데.
독단적인 남편의 행동과 늘어가는 빚더미에 아내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만다.위기의 부부,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