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채무♥견미리, 동침 후 가족과 아침까지…임윤호 "둘이 결혼해라"
입력 2019. 03.06. 08:45: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와 견미리가 한 침대에서 잠을 잤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최진복(임채무) 집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미리는 최진복이 차려준 밥을 먹은 후 깜빡 잠이 들었다. 최진복도 장미리 옆에서 함께 잤다.

최진복은 눈을 뜨자마자 한 침대에 있는 장미리를 보며 놀랐다. 그러면서 평소와 달리 푹 잤다고 털어놨다.

장미리는 "원래 잠을 못자냐. 어제는 이불도 안덮고 이렇게 늦잠까지 잤냐. 미리가 인간 수면제네. 그러면서 왜 나와 결혼을 안하냐"라고 투덜거렸다.

최진복은 "아이들 오기 전에 얼른 나가라"라고 곤란해했다. 장미리는 "그러면 더 이상하지 않냐"며 아침을 먹겠다고 말했다.

최진복과 장미리는 최서준(임윤호), 최서경(문서연)과 함께 아침을 함께 먹었다.특히 최진복은 아이들 앞에서도 장미리를 살뜰히 챙겼다.

다정한 최진복의 모습에 최서경은 "저렇게 다정하면서 나에게만.."이라며 속으로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후 최서준은 최진복에게 장미리와 결혼하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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