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 밀어내기…방은희 임윤호 병명 알았다
입력 2019. 03.06. 09:16: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임윤호를 밀어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이 최서준(임윤호)와 거리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준은 직원들 사이에서 은소유를 잠시 데리고 나갔다.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보고싶다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최진복(임채무) 회장에게 은소유와의 관계를 인정해달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은소유는 최진복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최서준을 탐탁치 않아했다. 그러면서 "그러지 마라. 나 같아도 회장님이 나 허락안한다. 최서준 누나랑 내 동생이랑 얽혀있지 않냐.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답지를 언제 열어보느냐다. 지금도 애매하지만 나쁘지 않다. 나에게 이 시간도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은소유의 말에 최서준을 당황했다. 은소유가 떠난 후 최서준은 두통에 괴로워했다.

한편 홍백희(방은희)는 최서준의 주치의로부터 최서준의 병명을 듣고 깜짝 놀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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