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항거', 박스오피스 5일 연속 1위…100만 관객 넘을까
입력 2019. 03.06. 09:37:20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1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는 전국 899개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수 3만 51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87만 313명이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손익분기점(50만명)을 일찌감치 넘어서 그 2배에 달하는 100만 관객을 향해 조용한 질주를 하고 있다.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일일 관객수 3만 364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221만 9339명이다.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증인(감독 이한)을 제치고 박스오피 3위 자리를 탈환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일일 관객수는 3만 3640명이며 누적관객수는 1608만 2377명이다.

그 뒤를 이어 4위에는 '증인'이 올랐고,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은 5위를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