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도박 논란 후 여행 사진 공개…쏟아지는 비판
입력 2019. 03.06. 10:17:15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 논란으로 자숙 중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일 슈는 자신의 SNS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8월 도박 혐의가 알려진 후 SNS 활동을 중단한 슈가 첫 게시물을 게시하며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슈의 여행 인증 사진에 누리꾼들은 “자숙 모르냐”며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약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명령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검찰이 항소하면서 다시 2심 심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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