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김진우 가족, 수술사진 보고 충격…진태현·하연주 위기
- 입력 2019. 03.06. 10:39: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4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박도경(김진우) 수술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은 조애라(이승연)과 박회장(김병기)의 모습이 그려진다.
손중기는 박도경과 오산하(이수경)의 남편 이수호(송원석)의 얼굴을 뒤바꾼 의사다. 손중기는 김남준(진태현) 몰래 박회장에게 소포를 보낸다.
소포 안에는 박도경과 이수호가 수술대 위에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발견한 박회장과 조애라는 충격에 빠지고, 김남준과 장에스더(하연주)를 집으로 불러 캐묻는다.
자신들의 악행이 들통날 위기에 처한 김남준과 장에스더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손중기의 연락을 받고 달려간 곳에서 박도경은 난간에 매달려 있는 그를 발견하게 된다. 박도경은 난간에 매달려 있는 손중기에게 "왜 나랑 이수호가 나란히 누워있냐. 왜 남준이 형한테 그런 사진을 보냈냐"라고 묻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