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양현석, 홍대클럽 '탈세 의혹'에 묵묵부답→SNS에는 소속 가수 신곡 홍보
- 입력 2019. 03.06. 12:10:11
- [더셀럽 박수정 기자]탈세의혹에 휩싸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소속 가수의 신곡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6일 서울 마포동 서교동에 있는 클럽 ‘러브시그널’의 탈세 의혹에 관해 보도했다. 해당 클럽은 빅뱅 승리의 소유로 알려져 있던 곳이다. 하지만 공문서상 이 클럽의 소유주는 양현석이라고.
보도에 따르면 '러브시그널' 을 운영하는 법인이 A 주식회사로 2016년 12월 31일 기준 이 주식회사의 지분은 양현석 YG 대표가 70% 양현석의 동생이자 YG 대표이사인 양민석이 30%를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양현석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양현석은 자신의 SNS에 소속 가수의 신곡 홍보와 관련한 게시물을 게재해 논란을 더욱 키우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