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키스 패밀리’ 황우슬혜 “부끄러운 장면 항상 있어…화내는 장면은 애드립” (언니네)
입력 2019. 03.06. 13:29: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언니네 라디오’ 황우슬혜가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썬키스 패밀리’ 진경 황우슬혜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우슬혜는 “저는 모든 촬영을 할 때 부끄러운 씬이 항상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숙은 “얼마나 부끄럽냐”며 순위를 질문했다.

그러자 황우슬혜는 “역대급 씬들이 너무 많다”라며 “그거보다 씬을 했는데 희순 오빠가 동요를 안 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씬의 내용이 아닌데 진짜로 열이 받아서 화를 냈는데 웃음이 터졌다. 그게 NG라고 생각하셨는데 영화에 나온다”라고 말했다.

김숙이 “화내는 씬은 애드립이네요”라고 하자 황우슬혜는 “그렇죠”라고 인정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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