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일규, 글로벌 광고서 태권도 선수 완벽 변신
- 입력 2019. 03.06. 13:45: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임일규가 ‘AXA 다이렉트’ 광고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AXA 다이렉트’는 최근 임일규와 함께한 ‘AXA 다이렉트’ 글로벌 광고를 공개했다.
대만 태권도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광고는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태권도 선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AXA 다이렉트의 ‘끝까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임일규는 광고 영상에서 실제 태권도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재활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광고 속 배우 임일규의 명품 연기력도 눈길을 끈다. 여러 작품으로 쌓인 연기 내공을 통한 임일규의 표정 연기는 어떠한 사고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겨낸다는 AXA 다이렉트만의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임일규는 2000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 데뷔하여, 드라마 ‘불한당’, ‘아내의 유혹’, 듀얼’ 및 영화 ‘더 폰’, ‘동호, 연수를 치다’, ‘성난황소’에 참여했으며, 최근 연극 ’가미카제 아리랑’에서 연기를 펼쳤다.
한편, 배우 임일규가 함께한 ‘AXA 다이렉트’ 글로벌 광고는 홍콩, 중국, 일본, 영국 총 4개국에서 TV 광고로 방영되며,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XA 다이렉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