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초아, 1년 만에 전한 근황 “생일 축하, 정말 감사해요”
입력 2019. 03.06. 17:21:29
[더셀럽 전지예 기자] AOA 출신 초아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1년 만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6일 감사합니다. 쉬고 있으면서 이런 큰 선물 받을 자격이 없는데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죄송하기도 해요.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생일이 지나도 틈틈이 보며 감사함 잊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과분한 선물 말고 인스타 쪽지로 마음담긴 편지 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아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른 게시물을 통해 초아는 “올해도 생일 축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초아가 공개한 다수의 사진에는 팬들이 초아의 생일을 맞아 지하철 광고를 게재한 모습이 담겼다. 초아는 다수의 광고를 다각도로 촬영해 게시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앞서 초아는 지난해에도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에 고마움을 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7년 6월 AOA에서 탈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초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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