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청순가련 미모 “관리의 중요성…건강한 내가 되어야지”
입력 2019. 03.06. 17:56:1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관리의 중요성! 몸과 얼굴의 발란스가 맞아야 에너지가 생기는 법”이라며 “얼굴비대칭 턱관절 얼굴축소 골반 척추교정 10년 동안 쭉 꾸준히 관리 받은 나의 건강 운동 중 하나 카이로프라틱과 다른 차원. 더 건강한 내가 되어야지”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하라는 누워서 관리를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하라는 눈을 감고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가 게재한 사진에는 후드티셔츠를 입고 브이 표시를 취하며 미소 짓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와 법적 공방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구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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