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연주에 "가만두지 않을 것…두고봐라"
- 입력 2019. 03.06. 19:56: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하연주에게 경고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장에스더(하연주)에게 역정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는 장에스더에게 "집에 손님 왔더라. 그 성형외과 의사 그 사람이지. 수호씨 박도경 얼굴로 수술한 사람?"이라고 물었다. 장에스더는 "헛소리 퍼러이드 또 시작인가?"라며 시치미를 뗐다.
뻔뻔한 장에스더 반응에 오산하는 "너 정말 겁없다. 그 비밀 영원히 감춰질거라 생각했어?"라고 화를 냈다. 이어 "뱃속의 아들 때문에 그랬냐. 돈 때문이었나. 재벌 며느리 사모님 자리가 탐났냐"라고 말했다. 장에스더는 "닥쳐"라고 소리쳤다.
오산하는 "당신 벌받아야 돼. 나랑 수호씨가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 두고봐라"라고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