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박윤재가 친아들이란 말에 "이건 음모다" 현실부정
입력 2019. 03.06. 20:36:43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현실을 부정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양남진(박윤재)이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부정했다.

이날 최수희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고 현실을 부정했다. 양남진이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에 최수희는 "이건 음모다. 허청산(강신일)이 양남진을 후계자 자리에 올리려는 음모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직접 확인을 해야겠다"며 양남진의 칫솔을 챙겼다. 멘붕에 빠진 최수희는 한동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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