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주진모, 서울역 노숙자로 첫등장…경찰 피해 도망
입력 2019. 03.06. 22:00:46
[더셀럽 박수정 기자]'빅이슈' 주진모가 서울역 노숙자로 첫 등장했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서는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 한석주(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석주는 노숙자들을 단속하는 경찰들을 피해 도망쳤다.겨우 경찰을 피해 도망나온 한석주는 기찻길을 넘나들었다.

허둥지둥 도망치고 있는 한석주를 발견한 지수현(한예슬)은 그를 의미심장하게 보더니 비상문을 열어줬다.

알고보니 지수현은 한석주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그는 전직 사진기자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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