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빅이슈' 한예슬, 주진모와 손잡았다…친딸 찾아주기로 약속
입력 2019. 03.06. 22:15:49
[더셀럽 박수정 기자]'빅이슈' 한예슬과 주진모가 손을 잡았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서는 한석주(주진모)와 지수현(한예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지수현이 고용한 파파라치 사진기자가 불의 사고로 약속 장소에 나오지 못했다. 그때 지수현의 눈에 들어온 건 전직 사진기자 한석주였다. 곤경에 처한 한석주를 구해주는 대신 지수현은 한석주에게 사진 한장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한석주는 경찰에 쫓겨 어쩔 수 없이 지수현의 제안을 받아드렸다. 파파라치 사진기자로 한석주를 고용한 것. 한석주는 지수현에게 조건 하나를 걸었다. 전 처가 데리고 있는 친딸을 찾아달라고 했다.

지수현은 기차 안에서 도박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오면 친딸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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