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오스틴, 늦둥이 딸과 한국어 공부 “딸 말에 집중하려해”
- 입력 2019. 03.07. 07:54: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오스틴이 늦둥이 딸과 함께 한국어를 공부한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오스틴과 옥분’ 4부로 꾸며졌다. 이날 늦둥이 딸은 오스틴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3문제중 하나를 아쉽게 틀린 오스틴에게 아내 한옥분은 “아빠가 백점 받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오스틴은 “저는 (한국어를 잘 하기 위해_ 더 노력할거다. 이제는 새라가 커서 저를 더 잘 가르쳐 줄 수 있으니 딸이 하는 말을 잘 들으려 하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