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한옥분, 현장일 하는 오스틴 안타까워
- 입력 2019. 03.07. 08:12:3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한옥분 씨가 제주도에서 현장 일을 하고 있는 남편 오스틴을 안타까워 했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오스틴과 옥분’ 4부로 꾸며졌다.
이날 오스틴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남편에게 한옥분 씨는 피부 마스크를 해주는 등 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특히 오스틴은 관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기도 했다. 그는 “아프리카 사람인데 왜 선크림 바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너무 가려워서 꼭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옥분 씨는 “남편이 망치질을 많이 하다보니 손에 굳은살이 많이 배겼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