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노인 연령 오르면 정년까지 올라 문제”(아침마당)
입력 2019. 03.07. 08:48: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이호선이 소신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이호선이 ‘노인연령 만 65세, 이대로 괜찮을까? ’라는 토론에 의견을 피력했다.

이호선은 “단순한 일자리들이 많아지다보니 고민해야된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노인 연령을 올리면 정년도 올려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새로운 인력을 뽑을 수 없으니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경비원 분들도 8:1의 경쟁률을 뚫고 된다고 하더라. 전국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공고문을 띄워 아이디어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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