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임윤호 불치병 판정 듣고 “이건 하늘이 준 기회”
입력 2019. 03.07. 09:08: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최서준의 불치병 판정 소식을 들었다.

7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 대신 그의 검진 결과를 듣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최서준이 생존기간 1년 사이라는 불치병에 걸렸다 말했고 “아직까지 완치된 사례는 없다”고 했다. 이에 홍백희는 회사로 돌아와 최진복(임채무)을 흔들 계략을 세웠다.

그는 “섣불리 얘기해선 안 된다”라고 다짐하며 “이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후 홍백희는 최진복을 찾아가 “정밀 검사를 해 본 결과 불치병에 걸렸다”며 서준의 병을 알렸고 그를 말하며 거짓 눈물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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