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출신 박지훈, 3월 26일 첫 솔로 앨범 발매 확정…본격적 홀로서기
- 입력 2019. 03.07. 09:19: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 지었다.
7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는 2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박지훈은 지난달 2월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했다.
이어 지난 2일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아시아 팬미팅 인 타이베이-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첫 해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오는 9일 열리는 아시아 투어 두 번째 개최지 태국 방콕 팬미팅 역시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만에 이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신화를 기록한 이번 팬미팅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10일 하루 더 팬미팅을 연장했다.
뿐만 아니라 박지훈은 각종 광거 매거진 및 광고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지훈이 표지 모델을 장식한 매거진은 예약 판매부터 완판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 마스크팩 제품, 태국 대표 간식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한편 박지훈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오는 2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