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4차원 편법 논란, 이주연의 지극히 평범한 데일리룩 일상컷
입력 2019. 03.07. 10:26:46

이주연

[더셀럽 한숙인 기자] ‘라디오 스타’에서 논란 스타로 등극한 이주연이 방송에서와 달리 일상에서는 평범한 패피 일상의 이중적 면모로 진짜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6일 MBC ‘라디오 스타’에서 이주연은 도를 넘어선 발언과 행동으로 ‘태도 논란’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4차원 캐릭터로 묵인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평이 쏟아지고 있지만, 일상에서의 모습은 평범하기 그지 없어 오히려 보는 이들을 머쓱하게 한다.

이주연은 블랙 슈트와 옐로 셔츠, 카무플라주 야상점퍼 등 20대들에게 호감을 끌만한 패션에 맛집 탐방과 미술 취미 활동까지 별스러울 것 없는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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