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갓세븐 JB “저스투(Jus2) 리더는 유겸, 멘트 정리 잘 하더라”
- 입력 2019. 03.07. 13:21:3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갓세븐 유닛 저스투의 리더가 유겸인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그룹 Jus2(JB·유겸)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갓세븐은 JB가 리더인데 저스투는 막내 유겸씨가 리더다”라고 소개했다.
JB는 “제가 장난으로 얘기할 때 '멘트 정리해서 하는 걸 한 번 해봐' 했는데 잘 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18살 때부터 유겸 씨가 말을 잘 했다. JYP 홍보팀 이사냐는 소리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유겸은 “큰 그림이었네요. 빅 픽쳐”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