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저스투 JB “JYP 얼굴상? 소속사 선배 비·2PM 준호 보면서 느껴”
- 입력 2019. 03.07. 13:52: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저스투 JB가 JYP가 좋아하는 얼굴상이라고 느낀 사연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그룹 Jus2(JB 유겸)이 출연했다.
이날 JB는 “사실 제가 관심이 있지 않았다. 어릴 때는 비보잉 하다 보니까 비보잉 부심 이런 게 있었다. 힙합에 대한 부심 그런 게 있었다. 이런 것들을 크게 생각 안 했다. 티비도 많이 안 봤다”라고 연예계 데뷔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버지가 ‘너 그거 해서 어떻게 할 거야. 보러 가’해서 끌려갔는데 아버지 덕분에 잘 됐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JB를 보며 “JYP가 좋아하는 얼굴상이라고 하지 않냐”라며 언급하자 JB는 “저는 그걸 잘 몰랐다. 그런데 어디서 느꼈냐면 비 형과 준호 형 보면서 느꼈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