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김현중 前여친·매드타운 소송 담당한 선종문 변호사 선임
입력 2019. 03.07. 15:59:15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계약 분쟁 중인 가운데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7일 오후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최근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선종문 변호사를 선임해 이번 사건을 일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선종문 변호사가 강다니엘을 대신해 LM 측과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선종문 변호사는 “내용증명 발송 후 아직 진전된 내용은 없다. 추가로 드릴 말씀이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선종문 변호사는 연예계에 발생했던 사건 사고를 담당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친자 확인 소송 등을 벌인 전 여자친구 최모 씨의 변호를 맡았으며 아이돌 그룹 매드타운의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소송도 진행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최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강다니엘은 이와 관련해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이 시작하며 고민을 하였고 정말 순수히 저와 팬 여러분들을 위해 결정한 저의 행동입니다”라고 밝히며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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