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 세대·장르의 화합"…'2019 KSMF', 이래서 다르다
- 입력 2019. 03.07. 17:07: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대와 장르의 화합을 이뤄낼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바로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이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KSMF'는 현 K팝의 발판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7080, 뮤지컬,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비롯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잠재력 있는 뮤지션들의 특별한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아이돌, 힙합 등 편향된 현재의 음악 시장에서 다양한 음악을 들을 기회가 줄어드는 가운데 소리바다는 전 연령층, 장르를 아우를 '2019 KSMF'를 기획했다.
그중에서도 K팝 신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의 기반이자 원천인 성인가요와 포크, 트로트 등을 통해 가치있는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뜻깊은 의미를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 한다. '2019 KSMF'에는 태진아를 비롯해 해바라기, 조항조, 전영록, 최성수, 조덕배, 신계행, 양수경, 백미현, 유리상자, 진성, 백지영, 박상철, 이루, 성은, 이상, 홍진영, 창민, 서제이, 알리, 강남, 김수찬, 유성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등이 참석해 값진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오는 3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KSMF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