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리온 브릿지스부터 김필까지, 3차 라인업 추가 발표
- 입력 2019. 03.07. 17:40:08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윈튼 마살리스, 오마라 포르투온도,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앤드 팁 시티, 클린 밴딧, 피츠 앤드 더 탠트럼스, 브래드 멜다우, 라우브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가 3차 라인업을 추가 발표했다.
지난 2월 펼쳐진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온 브릿지스(Leon Bridges)’, 대표적인 하우스 곡인 ‘웨이크 미 업(Wake Me Up)’ 보컬의 주인공이자 소울 및 펑크의 완벽한 조화로 그래미 어워드에 오른 ‘알로에 블라크(Aloe Blacc)’,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재즈팝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얼터너티브 질감과 아날로그적인 매력을 지닌 ‘닉 하킴(Nick Hakim)’이 참석한다.
국내 아티스트는 봄 노래의 대명사로 불리는 대체불가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독보적인 가창력과 뜨거운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박원’, 호소력 짙은 음색과 솔직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김필, 유연하고 안정된 음악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탱고의 매력을 색다르게 재해석하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박보검이 노래한 ‘별보러 가자’로 화제를 모은 눈부신 재능의 싱어송라이터 ‘적재’,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강이채’, 깊은 감정선까지 담아내는 섬세한 보이스의 싱어송라이돌이라 불리는 ‘정세운’, 독특한 그루브와 짙은 소울 감성, 해외가 주목하는 무서운 신예 ‘KATIE’가 이름을 올렸다.
이로서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는 현재까지 뛰어난 음악성과 화려한 무대매너를 겸비한 국내외아티스트들 총 36팀의 참여를 알렸으며 이후 4차 라인업을 포함시키며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