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엠카운트다운’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 쾅
입력 2019. 03.07. 18:02:2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펼쳤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데뷔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화이트에 레드 컬러를 매치해 상큼한 루키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정확히 들어맞는 군무는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꿈의 장: STAR'는 공개 직후 미국, 멕시코, 브라질, 스페인,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러시아, 인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전 세계 4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데뷔하자마자 역대급 신인그룹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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