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김진우 교통사고 내고 모른척 도주
- 입력 2019. 03.07. 20:17: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진태현 차에 치였다.
7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이수호(김진우)가 김남준(진태현) 차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진태현은 이수호와 손중기 의시를 차로 치고 모른채 사고 현장을 도주, 그 전에 지나가던 학생에게 “지나다가 우연히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아저씨 휴대폰이 고장나서 그런데 학생이 대신 신고 좀 해달라”라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
그리고 오산하(이수경)은 이수호와 연락이 되지 않자 김남준 집을 찾아갔다. 그는 “우리 수호 씨 어딨냐”며 집으로 들어갔고, 이수호의 정체와 김남준 장에스더(하연주)간의 악행에 대해 낱낱히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