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남준 씨는 아무 잘못 없다” 박윤재 위로
- 입력 2019. 03.07. 20:38: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자신의 친어머니가 김혜리라는 것을 알았다.
7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박철상(권혁호)가 양남진(박윤재) 병실을 찾아와 출생의 비밀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양남진은 최수희(김혜리)가 자신의 친모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양남진은 한승주(서효림)에게 “승주씨는 알고 있었죠. 날 낳아주신 어머니가 누군지”라고 물었고 한승주는 “믿을수가 없었고, 믿고 싶지도 않았다. 남준 씨는 아무 잘못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준 씨의 존재는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다. 그것만 기억해달라”고 위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