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액션 피겨 수집남, 원더우먼→아이언맨 시리즈 外 '역대급'
입력 2019. 03.07. 20:5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액션 피겨 수집남 윤용훈(45세) 씨를 만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액션 피겨를 수집하는 윤용훈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의 수집품은 그동안 봐왔던 피겨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원더우먼, 스타워즈, 아이언맨 시리즈는 기본이고, 용쟁호투, 영웅본색까지 나라와 인종을 초월한 피겨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관절을 직접 움직여서 영화 속 인물의 포즈를 그대로 재현해내는데, 신체의 각도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다.

과거 외로웠던 유학 시절, 우연히 선물로 받은 작은 피겨 하나가 큰 위안이 됐다는 용훈 씨. 그때부터 그의 못 말리는 피겨 사랑이 시작됐다고. 피겨에 생명을 불어 넣는 주인공의 놀라운 손길을 순간포착에서 만나본다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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